블루&화이트

 

 

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블루와 깔끔하고 차분한 화이트 장미로 어레인지 해보았답니다.

사진보다 실제가 훨~씬 더 예뻤던 케익이에요.

안에는 정말 찐하고 깊은맛의 리얼 브라우니가 가득!

사이즈도 넉넉하게 특 4호로 만들었어요.

역시 전 블루가 좋은가봐요.^^

 

이 케익은 제가 좋아하는 실장님께로~